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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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배당금 챙기려면 ‘명의개서’ 필수
관리자 2011.12.18
12월 결산사 주식을 실물로 보유하고 있는 주주는 오는 30일까지 본인 명의로 명의개서를 하거나 증권사에 주식을 위탁해야 한다. 명의개서는 결산사 주주명부에 본인 이름을 올리고, 주권 뒷면에 등재 확인을 받는 것을 말한다. 기업은 주주명부에 근거해 의결권을 부여하고 배당을 실시한다. 증권사에 주식을 위탁할 ...
3분기 코스닥사 순익 전년비 37% 급감
관리자 2011.11.15
유럽 재정위기 여파로 코스닥 상장사들의 3분기 수익성 지표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12월 결산법인 823개사를 대상으로 3분기 실적을 분석한 결과, 영업이익(1조2096억원)과 순이익(7280억원)이 전년대비 각각 16.01%, 36.71% 축소됐다. 전분기 대비로는 각각 3.10%, ...
올해 음식료·섬유株 선방
관리자 2011.11.14
올해 들어 코스피지수가 7% 하락한 가운데 음식료품 업종은 선방한 반면 금융주는 시장보다 손실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9일을 기준으로 유가증권시장의 업종별 지수등락률을 지난해 말과 비교한 결과, 6개 업종이 시장대비 초과 수익을, 12개 업종은 초과 하락했다고 14일 밝혔다. 업종별로 음식 ...
‘유동성 비상’ 기업들 현금확보 분주
관리자 2011.11.03
지난 달 회사채 발행 규모가 전월대비 소폭 증가했다. 유동성이 부족해진 기업들이 내년 초 예상되는 차환자금 마련을 위해 회사채 발행을 늘렸기 때문이다 3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달 회사채 발행규모는 12조8897억원으로 전월(11조2193억원) 보다 14.9% 확대됐다. 전년동기(10조2049억원)에 비해서 ...
‘외국인 큰 손’ 투자 증가세
관리자 2011.11.02
5% 이상 국내 주식을 대량 보유하는 ‘큰 손’ 외국인들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최근 3년간 외국인 및 자산운용사의 ‘주식 등 대량보유상황 및 변동보고’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 올해 6월 말 외국인 투자회사수는 2009년 말 446개에서 지난해 465개, ...
주식시장, 부정거래 행위 큰 폭 증가
관리자 2011.10.30
올해 자본시장의 불공정거래 건수는 지난해와 큰 차이가 없었지만 부정거래 행위는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3분기까지 불공정거래 사건을 조사해 처리한 건수는 145건으로 전년동기(150건)와 유사한 수준이었다. 이 중 조사결과 중대한 위법사항이 발견돼 증선위 의결을 통해 검찰에 ...
주식거래 수수료 연말까지 한시 폐지
관리자 2011.10.25
은행권에 이어 증권가도 주식거래 수수료 인하에 나선다. 25일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은 다음 달부터 연말까지 두 달간 증권사들로부터 받는 수수료를 한시적으로 면제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한국거래소는 오는 27일 이사회를 열어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파생상품시장에 상장된 상품 거래 수수료를 연말까지 ...
코스닥사 타법인 출자지분 처분액 130% 급증
관리자 2011.10.24
올해 코스닥시장의 타법인 출자와 출자지분 처분이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1월1일부터 지난 10월20일까지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의 타법인 출자 또는 출자지분 처분 공시내용을 조사한 결과,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의 타법인 출자 총액은 1조346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2% ...
거래소 ‘10년국채선물지수’ 24일 첫선
관리자 2011.10.20
한국거래소(KRX)는 10년국채선물가격을 지수화한 ‘10년국채선물지수(F-LKTB)’와 10년국채선물지수와 정반대로 연동하는 ‘10년국채선물 인버스지수(F-LKTB Inverse)’를 오는 24일부터 산출해 발표한다. 두 지수는 지난 7월18일부터 산출하고 있는 3년국채선물지수 및 인버스지수에 이어 국채선물가격을 ...
증권관련 사이트 683곳 성행
관리자 2011.10.19
절반은 월 가입비 요구… 82.8% ‘50만원~100만원’ 증권 관련 사이트를 통해 투자 정보를 공유하는 사례가 늘고 있지만 이면에 시세 조종의 우려가 있어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는 19일 “일부 소수 증권관련 사이트에서 불공정거래로 의심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며 “시세조종 세력에 ...
국내 주식형펀드 석달만에 순유출
관리자 2011.10.17
글로벌 증시가 출렁일 때도 꾸준히 투자에 나섰던 국내 주식형펀드가 석 달 만에 순유출로 돌아섰다. 미국과 유로존 리스크가 완화되면서 국내 증시가 상승하자 점차 저가 매수가 줄어든 것으로 국내 주식형펀드가 다시 환매의 기로에 섰다. 17일 IBK투자증권에 따르면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주간 ...
펀드수익률 모처림 ‘플러스’ … 해외 8.64%
관리자 2011.10.16
유럽 위기가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가 확산되면서 국내·외 펀드가 모두 플러스 수익률로 돌아섰다. 유럽중앙은행(ECB)이 양적완화 및 유동성 지원 조치에 나서고, 독일과 프랑스 지도자들이 유로존 지원에 나선 점이 글로벌 증시에 먹구름을 밀어냈다. 특히 국제 상품가격의 상승으로 러시아 펀드가 한 주간 10% 넘는 수익을 ...
“50억미만 펀드 절반 없앴다”
관리자 2011.10.06
50억원 미만인 소규모펀드 절반 가량이 정리됐다. 6일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지난 6월부터 진행 중인 소규모펀드 정리 계획에 따라 50억 미만의 펀드 644개 가운데 301개(46.7%)를 정리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5월 말을 기준으로 1386개였던 소규모펀드는 1126개로 줄었다. 소규모펀드는 자본시 ...
9월 증시 외인자금 1조3000억 이탈
관리자 2011.10.05
외국인의 국내 금융투자가 8월에 이어 9월에도 감소했다. 유럽발 금융위기에 더해 원화강세가 지속되면서 외국인들의 투자가 줄어든 것이다. 다만 9월 외국인 투자 감소 폭이 전달에 비해 축소된 것이어서 외국인 자금의 본격적인 이탈을 우려할 정도가 아니라는 것이 위안이 됐다. 금융감독원이 5일 밝힌 ‘9월 ...
코스피 장중 1660선 붕괴
관리자 2011.10.04
유가증권시장에 올해 들어 네 번째로 사이트카가 발동됐다. 4일 한국거래소는 오전 9시6분 코스피200선물(최근월물)이 전일 종가 229.80포인트에서 216.85포인트로 11.95포인트(5.22%) 하락해 프로그램 매도 호가 효력을 정지했다고 밝혔다.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1769.65)보다 63.46포인 ...
융합형신제품 6개월내 적합성 인증
관리자 2011.09.27
지식경제부는 다음달 6일부터 산업 전반의 융합 촉진 및 새로운 융합시장 창출을 위해 산업융합촉진법 시행령안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산업융합촉진법 시행령안은 지난 4월5일 공포된 뒤 관계부처 협의와 입법예고 등을 거쳐 이날 국무회의에서 통과됐다. 시행령안의 주요 내용으로 융합신제품에 대해 최대 6개월 이 ...
외인들 국내증시 엑소더스
관리자 2011.09.05
8월중 외국인은 상장주식을 5조9000억원 순매도하고, 상장채권을 1000억원 순투자해 총 5조8000억원의 순유출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이 2일 밝힌 ‘8월중 외국인 증권 투자동향’에 따르면 8월말 현재 외국인은 상장주식 350조2000억원(전체 시가총액의 29.8%), 상장채권 84조7000억원(전 ...
국내펀드 ‘암흑터널’… 올들어 12.5% 뚝
관리자 2011.08.28
국내 주식형펀드가 상승한 지 일주일 만에 유럽발 신용경색 우려로 짧은 봄날을 마감했다. 해외 주식형펀드 역시 한 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28일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26일 공시가를 기준으로 국내 주식형펀드는 한 주간 6.05% 하락하는 등 모든 유형이 마이너스 성과를 냈다. 이로 인해 연초 이후 성과는 - ...
순익 높은 회사일수록 주가상승폭 커
관리자 2011.08.21
올 상반기 실적 좋은 회사가 주가 상승률도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순이익이 전년보다 많이 늘어난 회사일수록 지수 대비 상승률이 월등했다. 21일 한국거래소와 한국상장회사협의회가 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법인 469개사의 반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상반기 실적이 전년보다 호전된 상장사가 코스피 등락율(-7.72% ...
“쌀 때 사자”… 신규 증권계좌 급증
관리자 2011.08.17
8월 들어 미국과 유럽발 악재로 국내 증시가 2008년 리먼 사태 이후 최대치로 폭락했다. 여기저기서 주가 폭락에 망연자실한 투자자들이 즐비한 가운데 증시 문을 두드리는 투자자들도 급증해 주목된다. 이른바 ‘스마트 개미’들이다. 과거 강남 부자들이 폭락장에서 싼 주식을 주워 담았듯 개미들도 적극적으로 주식투자 전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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