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보훈청 '팀별 디자인씽킹 개선과제' 보고회 개최···적극적인 보훈행정 추진 방안 논의

이대우 기자 / 기사승인 : 2020-01-27 00: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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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서울지방보훈청(청장 오진영)은 1월 22일, 지난 1월 21일 계룡대에서 진행된 ‘국가보훈처 대통령 업무보고’와 1월 17일에 있었던 ‘2020년도 상반기 보훈관서장회의’ 결과를 직원들과 공유하고 확실한 변화를 위한 ‘팀별 디자인씽킹(Design Thinking) 개선과제’ 보고회를 개최하였다.

 

2020년도 한 해 동안 국민과 보훈가족이 좀 더 확실하게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보다 선제적이고도 적극적인 보훈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15개 팀별로 개선이 필요한 과제를 제출하고 다함께 더 효과적으로 추진할방법이 있는 지 열심히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팀별 디자인씽킹 개선과제’ 추진은 서울지방보훈청 특화사업으로 지난 10년 동안 추진되어 온 것으로 각 팀별 주요업무 외에 개선이 필요한 영역을 매년 적극 발굴하여 개선하고 있으며 중간점검 및 연말 최종점검시 그 실적이 탁월한 팀을 선정하여 포상하는 제도이다.

 

2020년도 서울지방보훈청 사업부서에서는 좀 더 효율적이고 편한 보훈행정이 되기 위해 자체 제도개선이나 대외 협력이 필요한 과제를 모색해 보았고, 지원부서에서는 직원들이 좀 더 활력있게 일할 수 있는 ‘낭만직장 서울청’을 만들기 위한 방안을 마려하여 제출하였다.

 

오진영 서울지방보훈청장은 팀별로 많은 고민 끝에 제출된 개선과제가 계획대로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면서 현재의 보훈행정에 안주하지 말고 제출된 팀별 디자인씽킹 개선과제 외에도 선제적이고 과감한 변화를 줄 수 있는 방안이 있으면 언제든 의견을 공유하고 적극 추진해 주고, 기관장으로서도 더욱 솔선수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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