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선미 여신' 권나라, 나이 모아지는 관심..."새로운 시작 하려고 해"

서문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9-21 01: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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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나라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방송에서 권나라가 대중들의 관심들을 모으면서, 그녀의 사연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권나라는 헬로비너스 소속이였으나, 지난 4월 헬로비너스가 해체하면서 팬들에게 편지를 남긴 바 있다.

당시 권나라는 편지를 통해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만료와 헬로비너스 해체 심경을 담아 팬들의 눈길을 모았다.

권나라는 "나와 앨리스 언니는 9년 동안 함께했던 판타지오의 품을 떠나서 새로운 시작을 하려고 한다"며 "멤버들과 회사 분들과 함께 많은 고민을 하고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헬로비너스 멤버 모두가 팬분들께 약속한 게 많았지만 다 지키지 못해서 죄송하다"며 "팬분들께 약속드린 걸 지키고 싶었는데 다 못 지킨 것 같아서 그게 제일 마음이 아프다"고 고백했다.

한편 권나라는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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