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권 여친 전선혜, 이유비 닮은 꼴 포착! 싱크로율 99%

나혜란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1-09 01:4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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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권 여친 전선혜 인스타그램

남성 그룹 유권의 여친 전선혜(나이 33세)가 배우 이유비 닮은꼴로 화제다.

 

전선혜가 견미리의 딸이자 배우 이유비와 닮았다는 것.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전선혜 이유비 닮은꼴”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전선혜 진짜 이유비랑 비슷하네” “유권 여친 전선혜, 제 2의 이유비 등극?” 등의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유권은 여친 전선혜와 2012년부터 9년째 공개 열애를 펼치고 있다.

유권은 한 방송에서 "당시 사생팬들 몇몇은 알고 있었다. 또 회사에서도 관리가 들어가니까 숨어서 만나야 했다. 그때 당시 선예 선배님이 결혼발표를 하셨다. 이때다 싶어서 팬카페에 커플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렸다"고 전했다.


한편 유권은 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이며 여친 전선혜와 4살 나이차이가 난다. 전선혜는 모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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