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정수, 터키 식당서 35만원 지출 왜?

서문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10-18 01: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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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여행에서 변정수의 일화가 이목을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된 MBN '동치미'에서는 변정수의 여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변정수는 "여행 모임을 만들었다. 4년마다 주기적으로 가는데 여행 경비를 마련하기 위해 회비를 모은다"며 말했다.

이어 변정수는 "셋이서 터키 여행을 가 한 식당을 방문했다. 그런데 종업원이 우리를 알아보고는 150불짜리 빈티지 와인을 추천했다"며 "우리는 여행 경비가 정해져 있어 가격이 저렴한 와인을 달라고 했는데 종업원이 돈이 없냐면서 무시했다"고 털어놨다.

욱하는 마음에 150불짜리 와인을 주문한 변정수는 식당에서 무려 35만원을 썼다고 고백했다. 그는 "언니가 화가 많이 났다. 풀어주기 위해 여행 내내 노력했다"고 전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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