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갑 더불어민주당(해남완도진도)국회의원 후보,‘당선’확정

정찬남 기자 / jcrs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4-16 09:33:2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총 선거인수 132,855명 중 투표자 수 90,394명 투표... 윤재갑 후보 59,611표(67,50%)득표, 2위와 32,321표 차이로 일찍 당선 결정
윤재갑 더불민주당(66세, 해남완완도진도)국회의원 당선인
[해남=정찬남 기자] 윤재갑 더불어 민주당(66세, 해남완도진도)후보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윤재갑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 후보는 지난 15일 밤 해남군우슬동백체육관에서 진행된 제21대 국회의원 개표결과에서 해남완도진도 총 선거인수 132,855명 중 90,394명의 투표(무효,2,089, 기권42,461)에서 59,611표(67,50%)를 득표해 윤영일 민생당 후보 득표수(27,290표/30,90%) 보다 32,321표, 강상범 국가혁명배당금당 후보 득표수(1,404/1,58%)와는 무려 58,207표 차이를 보이며 당선을 확정지었다.

 

이번 선거에서 윤재갑 당선자는 해남군 총 선거인수 61,477명 중 25,438표(62,87%), 완도군 총 선거인수 44,311명 중 22,485표(74,39%), 진도군 총 선거인수 27,067명 중 11,688표(66,31%)를 각각 득표했다.

 

윤영일 민생당 후보는 해남군(14,429표/35,66%), 완도군(7,326표/24,23%), 진도군(5,535표/31,40%), 강상범 국가혁명배당금당 후보는 해남군(588표/1,45%), 완도군(413표/1,36%), 진도(403표/2,28%)에서 각각 득표율을 보였다. 

 

해군제독출신인 윤재갑 국회의원 당선자는 이번  선거까지 3번 도전 끝에 당선의 영광을 차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