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의 부장들' 300만 향행 돌진 '박스오피스 1위'

서문영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1-27 02:12:4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남산의 부장들’이 1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남산의 부장들’(우민호 감독)은 26일 78만 2894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260만 4650명.

‘남산의 부장들’의 뒤는 ‘히트맨’(최원섭 감독)이 차지했다. ‘히트맨’는 이날 하루 동안 38만 949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한편, ‘남산의 부장들’은 1979년, 제2의 권력자라 불리던 중앙정보부장(이병헌)이 대한민국 대통령 암살사건을 벌이기 전 40일 간의 이야기로, 동명의 논픽션 베스트셀러가 원작이다. 절찬 상영 중.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