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 박해진, 드라마 위해 거침없는 모습! '아파트 3층 높이서 레펠 하강'

서문영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1-27 0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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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박해진이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오는 29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포레스트’ 는 심장 빼곤 다 가진 남자와 심장 빼곤 다 잃은 여자가 신비로운 숲에서 만나 자신과 숲의 비밀을 파헤쳐 가는 ‘강제 산골 동거 로맨스’ 드라마다.

극 중 박해진은 비상한 머리와 동물적인 감각으로 M&A계 스타로 떠오른 강산혁 역을 맡았다. 박해진은 항공구조훈련 중 하나인 레펠 하강 훈련을 받는 장면에서 그는 3층 높이에 떠 있는 모형 헬기에 몸을 싣고 긴장감 어린 표정으로 진지하게 훈련에 임하다, 한 치의 망설임 없이 헬기 밖으로 몸을 옮긴 채 로프에만 몸을 맡기고 과감하게 뛰어내린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해진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119 구조대 원복을 입고 등장, 눈길을 모았다. 그는 레펠 하강 장면을 단번에 완성해 보는 이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고. 더욱이 대본에 맞춰 능숙한 표현과 상황을 연기하며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포레스트’는 오는 1월 29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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