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아, SNS 글 왜?...“갈겨쓴 글이 한가족 죽일수도” 들여다보니

서문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3 03: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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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현아가 SNS를 통해 심경글을 올린 사연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9월 11일 성현아는 인스타그램에 "기자님들 제 히스토리 가지고 기사 좀 그만쓰시죠"라며 "언제까지 우려드실 겁니까"라고 말문을 열었다.

성현아는 "정말 우리 두 가족 죽이실 셈이세요"라며 "저희 너무 행복하게 소소하게 잘살아요. 자식 두신분이든 누구의 자식이든. 입장바꿔서 한번 생각해보세요"라고 밝혔다.

성현아는 "막갈겨쓴 당신들의 글이 한가족을 죽일수도 있다는 사실을요. 힘없는 연예인이라고 막 대해도 됩니까. 얼굴 안보인다고 막 써도 됩니까"라고 덧붙였다.

한편 누리꾼들은 성현아에게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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