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임재현 "가수로서 내 마지막 목표 프로그램"

서문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11-09 00: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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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뜩이의 정체가 가수 임재현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 1라운드에서는 납뜩이와 쫀드기의 무대가 꾸며졌다.

이날 투표 결과 47표 대 52표의 차이로 쫀드기가 승리를 가져갔다.

이어 납뜩이는 곡 '이별택시'를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그는 역주행 가수 임재현으로 밝혀졌다.

이에 113대 가왕 만찢남은 "미리 떨어져서 정말 다행이다"라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또한 김도연은 앞서 쫀드기를 임재현으로 지목했던 바, 납뜩이의 정체가 그로 밝혀지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임재현은 "너무 놀랐다. 쫀드기와 납뜩이를 헷갈려하신 줄 알았다"고 털어놨다.

더불어 그는 "'복면가왕'은 저의 마지막 목표였던 방송"이라며 "여기에 출연하면 제가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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