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을 잡아라' 첫방송 후 "문근영 캐스팅 찰떡"VS"지루해"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19-10-22 07: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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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과 김선호 주연 '유령을 잡아라'가 첫방송 다양한 반응을 얻었다. 

 

21일 오후 방송한 tvN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서는 유령(문근영)과 고지석(김선호)가 함께 힘을 합해 지하철 몰카범을 잡았다. 

 

고지석은 소매치기범을 잡기 위해 잠복근무에 나서던 중, 유령을 몰래 찍은 몰카범을 발견했다. 하지만 현장에서 사진파일은 다 사라진 상태라, 조사할 수 없었다. 

 

유령은 자신의 사진을 확인하다 다른 몰카녀의 사진을 찾아 고지석과 함께 조사에 나섰다.

 

방송 말미에는 유령의 동생의 죽음과 지하철 유령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네티즌들은 "문근영 경찰복 잘 어울린다", "캐스팅 찰떡", "문근영 김선호 케미 좋다", "지루하다", "유치하고 억지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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