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룸' 연준 "공동 1등은 해도 2등은 안 했다"

서문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11-17 00: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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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이 빅히트 전설의 연습생이라고 밝혀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에서는 연준이 빅히트 전설의 연습생이라고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수빈이의 몸은 마성의 신체 머리부터 발끝까지 매력 포인트가 존재한다는 제보를 받았다. 최고의 매력 포인트로 수빈은 "멤버들이 말하기로는 볼이다. 볼살도 있기도 한다. 볼이 잘 늘어난다"라며 살을 늘려 MC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데프콘은 "피부가 잘 늘어나서 6cm까지 늘어났다고"라며 수빈의 피부 길이를 확인하러 나섰다. 수빈의 목 피부는 7cm, 볼은 5cm를 기록했다. 이어 범규는 360도 손목 회전으로 MC들을 놀라게 했다. 수빈은 "이거 안되는 사람 있나요?"라며 360도 손목 돌리기를 성공했다.

데프콘은 "연준이는 빅전연. 빅히트 전설의 연습생이라고. 댄스 보컬 랩부분에 모두 1위를 찍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범규는 "벽에 월말평가 점수가 붙어있다. 연습생으로 들어가면 연준이형이 불러서 1등을 알려주며 '그게 나다'라고 했다. 그때는 후광이 비췄다"라고 사실이라고 했다. 또 태현은 연준에 대해 "공동 1등은 했어도 2등을 한 적은 없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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