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니 맨' 윌스미스 격투+카체이싱+총격신까지 '역대급 액션'으로 박스오피스 상위권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19-10-18 09: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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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니 맨'이 윌스미스 액션, 유머, 감성 연기까지 담은 영화로 꾸준히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17일 '제미니 맨'은 358개의 스크린에서 4천 896명의 관객을 모았다. 박스오피스 6이며 누적관객수는 35만 4539명이다. 

 

'제미니 맨'은 레전드 요원 헨리(윌 스미스)가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던 중, 그를 추격하는 의문의 요원(윌 스미스)을 마주하게 되면서 자신을 도와줄 팀원들과 새로운 진실을 찾아 나서는 액션 프로젝트.

 

'제미니 맨'은 오토바이 체이싱, 격투신, 총격신 등 다양한 액션 시퀀스를 통해 윌 스미스의 뛰어난 연기력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긴장감을 쥐락펴락하는 여유와 웃음, 상대 배우인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와의 케미스트리 역시 '제미니 맨'의 관전포인트 중 하나다. 

 

한편 박스오피스 1위는 '말레피센트2', 2위는 '조커', 3위는 '가장 보통의 연애'가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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