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 주상욱X김보라, 극강 케미 뿜뿜! 설렘+재미 Up

나혜란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1-22 09: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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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채널A 금토드라마 '터치' 방송 화면 캡처

드라마 ‘터치’ 주상욱과 김보라가 극강의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며 설렘과 재미를 더하고 있다.

채널A 금토드라마 ‘터치’(연출 민연홍 극본 안호경 제작 MI, 스토리네트웍스)에서 ‘차정혁’과 ‘한수연’으로 분한 주상욱과 김보라는 극강 최고의 케미를 자랑하며 완벽한 연기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터치’ 6회에서는 차정혁에게 점차 마음이 가게 되는 한수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도진(이태환 분)은 메이크업 숍을 오시크릿으로 옮기게 됐고, 차정혁에게 문자메시지로 “당분간 사정이 있어서 오시크릿으로 옮기게 됐다”고 보냈다.

이후 차정혁은 조용히 한수연을 불렀다. 한수연은 “나가라고 하면 나가겠다”고 말했고, 이에 차정혁은 "내 손으로 뽑은 사람은 우리 식구라고 생각한다. 신경 쓰지말라. 네가 왜 나가냐”라고 따뜻한 말을 건넸다.

한수연은 차정혁의 따뜻한 모습을 떠올리며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했다. 그의 투박하면서도 따뜻한 진심이 담긴 말에 큰 감동을 느낀 것. 이처럼 한수연과 차정혁은 대표와 직원이라는 관계 속에서도 훈훈한 케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주상욱은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 김보라는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다. 17세의 나이 차이이에도 두 사람이 ‘터치’를 통해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면서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채널A 금토드라마 ‘터치’는 매주 금, 토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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