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매트리스 브랜드 '브루클린베딩' 한국 상륙

고수현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9-11 09: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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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여파로 자택에서 체류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레 집에서 휴식을 즐기거나 여가를 즐기는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현대인들이 많아졌다. 이에 따라 휴식의 편안함을 더욱 강화하고 싶은 소비자들은 특히 침실 공간에 집중하며, 개개인의 몸에 잘 맞는 편안한 매트리스를 찾기 위해 다양한 매트리스 브랜드를 탐색한다.

 이 중에서도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브랜드는 미국 매트리스브랜드 '브루클린베딩'으로, 현재 브루클린베딩 매트리스는 뉴욕, 시카고, 아리조나 등 미국 전역 40개 매장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캐나다를 제외한 해외에서는 최초로 한국에서 제품을 런칭하여 큰 주목을 받았다.
 

브루클린베딩은 1995년에 설립된 브랜드로, 매트리스의 본고장인 미국에서 최초로 Bed in Box로 배송을 시작한 매트리스 전문 브랜드로 유명하다.  설립자인 존 머윈(John Merwin)은 제조기술 발전과 매트리스 품질 향상을 위한 투자에 집중하여 매트리스 기술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모든 제품과 공정이 가장 엄격한 표준인 CertiPUR-US 규정에 맞게 제조되도록 한다.  

현재 브루클린베딩은 아리조나 공장에서 하루 2만 여개에 달하는 매트리스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스프링매트리스, 라텍스매트리스, 메모리폼매트리스는 물론 다양한 소재를 사용하여 개발한 하이브리드 매트리스까지 연구 및 생산을 거쳐 판매하고 있다. 매년 US News지에 게재되는 매트리스 제품 평가 결과, 품질에 대한 우수함과 가성비(affordable Luxury)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더불어 미국 매트리스 시장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브루클린베딩 관계자는 '브루클린베딩의 제품은 침대의 경도 기준(Mattress Comfort Scale)을 1단계에서 10단계까지 나누어, 개인의 몸에 맞는 가장 편안한 매트리스를 결정할 수 있도록 모델을 분류하고 있다.

 

푹신한매트리스를 찾는 소비자도, 단단한매트리스를 찾는 소비자도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모델을 런칭하고 있으며, 한국 소비자들도 미국 안전 규정에 맞는 침대매트리스로 안전하고 편안한 침실 공간을 만나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브루클린베딩의 제품은 전국 대리점 및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브랜드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SNS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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