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KJDC 청담 디자이너주얼리 결혼예물 브랜드 모음전' 전국에서 발길 이어져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12-13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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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다가오는 2020년, 전국 예비부부들에게 알찬 결혼 정보로 주목 받고 있는 예물 행사가 있다. 누구보다 특별하고 알찬 결혼반지 구매를 위해 본 KJDC 서울/ 부산결혼예물박람회 행사에 주목하고 있는 것이다.  

생애 딱 한번의 스마트한 웨딩을 위한 특별한 주얼리 행사로 청담 및 부산예물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에게 알려지고 있는 빅 이벤트이며, 올해로 10년 째 이어오는 행사로 전국 예비부부들의 관심 속에 앙코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5부다이아반지와 백금커플링이 가장 인기가 있고 14K와 18K등 다양한 커스텀 주얼리 신상디자인으로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결혼 예물에 빠질 수 없는 다이아몬드는 GIA와 우신 등 국내외 20여가지 감정서로 만날 수 있으며, 청담예물 명가 파라디체와 알제이가를 비롯해 부산커플링 디자인의 기준 투링바이, 라스피넬, 반지마을의 전국 지점과 함께하고 있다.

또한, 1부/3부/5부 등 전국에서 프로포즈반지 이벤트를 준비하는 예비신랑들을 위한 30% 추가 현장 할인 혜택까지 주어져 연말 프로포즈 선물을 준비하는 남성들에게 좋은 정보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가장 대표적인 주얼리 행사로 자리매김한 KJDC 디자인그룹 대표 디자이너 킨터는 “디자이너주얼리를 위한 연구와 저변확대로 지금까지 고객 사랑에 힘 입어 성장 해 왔으며, 2020년 신상 주얼리까지 행사를 통해 첫 선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종로귀금속도매상가와 효성주얼리시티 청담예물샵의 경쟁력도 함께 만날 수 있으며, 부산 범일동과 해운대 센텀에서 동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사전예약 시 주얼리 선물과 현장 계약 시 추가 10%의 혜택 및 1캐럿다이아반지 399만원 특전과 다이아 직수입 직거래, 타 지역 방문 고객에게 교통비를 지원 하는 등 경제적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어 전국에서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2020 서울/부산 KJDC예물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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