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하이바이,마마!’ 배해선, 반효정과 환상의 티키타카로 케미 발산! ‘캐릭터 소화甲‘

서문영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2-24 1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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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해선이 귀신 연기까지 소화해냈다.

22일 첫 방송 된 tvN 새 토일 드라마 '하이바이,마마!’에서 종가댁 며느리 귀신 성미자로 분한 배해선이 차진 대사 소화력으로 재미를 더했다.

지난 방송에서 성미자는 자살한 스타 야구선수 강상봉(이재우 분) 귀신을 호통치는 정귀순(반효정 분, 이하 ‘정씨’) 할매귀신을 말리면서 “처음 죽어봤잖아요~ 뭘 알겠어. 나 운동선수 처음 봐. 이렇게라도 보니 반갑네”라며 안방극장의 폭소를 일으켰다. 

극 중 정씨 할매 귀신이 성미자를 향해 “왜 자꾸 나한테 할매래, 언니?”라고 하자 “아 일찍 죽은 것도 서러운데, 그 정도도 못 누리나 내가”라고 말하며 환상의 티키타카로 유쾌한 케미를 발산했다.

한편, tvN 새 토일 드라마 '하이바이,마마!’는 매주 토, 일 오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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