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 한자, 교과 학습력 높이는 첫 시작 연령 수준에 맞춰 선택 할 수 있어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12-26 09: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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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초등학교 교과서 학습용어의 절반 이상이 한자어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국어 어휘의 70% 이상이 한자어이거나 한자에서 유래한 어휘이므로 한자 실력을 갖출 수록 이해력과 인지력이 높아지게 된다. 한자는 초등학교 교과목에 개설되어 있지 않지만,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교과서의 핵심 용어를 통해 접하게 된다. 어떻게 해야 어려운 한자를 좀 더 재미있게 학습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을까.

 

한자의 음과 뜻을 이해하지 않고 무조건 암기하고 쓰는 방법은 일시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지만, 학생들이 흥미를 잃기 쉽다. 종합교육기업 장원교육은 '장원천지한자', '장원한자', ‘장원급제한자’ 학습지를 선보이고 있다. 학습자 연령과 수준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커리큘럼을 제공해 오랜 기간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자녀의 교과 학습 이해력을 높이고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싶다면, 이번 겨울방학 동안 장원 한자 학습지로 기초를 탄탄하게 쌓아보자.

 

'장원천지한자'는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학습 가능한 과정으로 유치원 교육과정에 맞춰 상형문자를 중심으로 한자를 수록해 창의력, 사고력 발달을 종합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스티커 붙이기, 오려 붙이기, 색칠놀이, 노래 부르기 등 다양한 놀이와 활동도 접목됐고,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캐릭터가 등장해 학습 흥미도를 높였다.

 

'장원한자'는 초등 저학년부터 중, 고등학교까지 학습 가능하고, 한자의 뜻을 그림으로 표현한 그림한자를 통해 자연스럽게 한자의 이미지로 뜻과 글자 모양을 연상학습 할 수 있다. 각 연령에 맞춰 알아야 하는 한자를 체계적으로 수록했고 한자의 의미를 조합하고 유추, 연상하는 과정으로 우리말 조어 방식을 익힐 수 있어 언어 사용 능력을 향상시켜 준다. 더불어 중, 고등학교 한자 교과서에 수록된 예문도 실려 있어 내신 대비에도 도움을 준다.

 

‘장원급제한자’는 중, 고등학교부터 성인까지 학습 가능하고, 국가에서 공인을 받은 여러 한자 급수 시험 단체의 배정한자를 학습할 수 있어 국가공인 한자 급수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지도로(指路圖)’라는 마인드맵 학습법을 통해 뿌리를 같이하는 한자끼리 묶어서 한 주에 40자를 한 번에 익힐 수 있다. 더불어 한자의 구성 원리를 시각화하고 스토리를 더하여 다량의 한자를 단기간에 장기 기억할 수 있도록 했다. 

 

장원교육의 한자 학습지는 단순히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연상학습을 바탕으로 한자 모양과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개발된 것이 장점이다. 방문 선생님들이 체계적인 교수법에 맞춰 학생들을 지도하며 각 과정을 마친 후 한자 급수 인증시험에도 도전할 수 있게 설계됐다.

 

'장원천지한자', '장원한자', ‘장원급제한자’ 학습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장원교육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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