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외국 여배우까지 사로잡은 글로벌 인기 '눈길'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19-09-20 06:00:1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필리핀 여배우 리자 소베라노가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을 향한 애정을 표현해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리자 소베리노는 필리핀 최대 민영 방송국 'ABS-CBN' 행사 인터뷰에서 "방탄소년단 중 가장 좋아하는 멤버는 누구입니까?"라는 질문에 "나의 최애는 정국이다"라고 강조하며 한결같은 애정을 보여줬다. 또 그는 "방탄소년단을 모두 사랑하는 팬"이라는 말도 잊이 않아 훈훈함도 자아냈다.

앞서 리자 소베라노는 개인 트위터에 정국이 자신의 가장 사랑하는 멤버임을 밝혔고 생일 축하 케이크에 정국의 모습을 그려 넣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정국이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데뷔 첫 장기휴가를 보내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