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로켓 ‘I SPY SHAPE’, 미술 교육 전문가가 만든 집콕놀이 미술 키트

고수현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3-05 10: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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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해 유치원, 어린이집 등원을 하지 않는 어린이들이 증가하며, 자연히 집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학습 교구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아동 미술 교육 브랜드 ㈜ 플래뮤에서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면서 미술 원리를 학습하는 미술 키트 브랜드 ‘아트로켓’을 론칭하였다.


아트로켓은 국내 최고의 통합 문화예술기관 ‘플래뮤’의 커리큘럼을 가정에서도 느낄 수 있게 가이드와 재료가 하나로 갖춰진 DIY 키트(만들기재료)를 판매한다. ‘I SPY SHAPE‘를 통해 가정에서도 전문가의 커리큘럼을 따라 다양한 미술 원리를 학습할 수 있어, 어떤 교구나 놀이학습으로 시간을 보낼까 고민하는 부모들에게도 좋은 해답이 될 것으로 보인다.

‘I SPY SHAPE‘를 살펴보면, I SPY SHAPE 포스터 1장, 크레욜라 6색 마커 펜, 오르골 1개, 양면테이프 4개, 아트로켓 스티커, 모양판으로 구성되어 있다. 모든 구성품이 박스 내에 정갈하게 담겨 있어 초등학생 선물로도 제격이며, 동봉된 제품 설명서엔 스탭 별로 사용법이 자세하게 기재되어 미술 놀이가 익숙하지 않은 보호자도 부담 없이 만들기 지도를 할 수 있다.

아이는 먼저 크라프트지로 된 도형 모양 판을 직접 골라 채색한 뒤, 오르골 위에 제약 없이 마음대로 이어 붙이며 평면 모양을 입체로 만든다. 이 과정에서 아이는 심리적 안정감과 신체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촉감 놀이와 소근육 발달 놀이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된다. 또한 제품을 완성한 뒤에는 아름다운 오르골 소리와 함께 빙글빙글 돌아가는 자신만의 조형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아트로켓 관계자는 “아트로켓의 경우 지난달 출시하여, 아직 이름을 알리고 있는 단계지만 플래뮤 아트센터의 유아 미술 교육을 경험한 분들을 비롯하여 많은 분이 입소문만으로도 선택해 주시고 계신다. 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즐기기 좋은 미술 놀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연구하겠다.”라고 전했다.

엄마표 미술 놀이, 아트로켓 제품은 ‘가치놀자, 하비풀, 교보문고, 핫트랙스’ 등 다양한 곳에서 살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아트로켓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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