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도서관, 친환경 합성목재 사이딩으로 건물 외벽 마감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9-08 11: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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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자연을 벗 삼아 나무와 바람을 느끼며 산책할 수 있는 당진 삼선산 수목원 자작나무 부지에 숲속도서관이 개관하였다.


잠시 책을 읽거나 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으로 커다란 유리창으로 전경을 바라보면 마치 야외 북 카페에 온 기분을 낼 수 있어 호평을 받고 있다.

건물 외벽은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친환경 합성목재 브랜드 뉴테크우드의 울트라쉴드 캐슬형사이딩(UH46) 자재가 활용되었으며, 주변 환경과 잘 어우러지며 차분하고 안정감 있는 이페(IPE) 색상으로 건물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곡면을 이루고 있는 숲속도서관은 대각선의 외부 벽면으로 이어지는 파티션 라인은 이용객들에게 생동감 있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울트라쉴드 캐슬형사이딩은 일조량이 많고 밤낮의 기온 차가 큰 숲속 환경에서도 변형, 변색 없는 내구성을 갖추고 있으며, 유해물질이 없어 자연과 사람 모두에게 안심할 수 있는 친환경 제품이다. 색상은 레드시더(RCE), 티크(TK), 이페(IP) 총 3종에서 선택할 수 있다.

프리미엄 합성목재 울트라쉴드는 공공시설, 상업시설, 주택단지, 전원주택 등 다양한 곳에서, 데크, 사이딩, DIY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 있으며, 특히 20여 가지의 색상을 갖추고 있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뉴테크우드 관계자는 “환경을 생각하며 안심할 수 있는 친환경 제품군의 폭을 넓혀 나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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