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부티크’ 김선아, 성형의혹? “사람도 안 만났다” 무슨 일?

서문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10-03 11: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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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부티크’ 김선아가 컴백과 함께 성형 의혹을 일으킨 가운데, 혹독한 다이어트가 물오른 미모의 비결로 밝혀졌다.

3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시크릿부티크’가 올랐다. 동시에, 드라마 ‘시크릿 부티크’에 출연 중인 배우 김선아의 아름다운 외모가 화제다.

김선아는 최근 예능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을 통해 컴백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김선아는 "부티크 대표이다 보니, 색감도 화려할 수밖에 없고 세트 자체가 화려하다"고 자신이 맡은 역할과 드라마를 소개했다.

김선아는 독한 캐릭터로 변신한 만큼, 자신의 삶에서 독했던 일화도 전했다. 김선아가 꼽은 것은 다이어트. 김선아는 "다이어트를 독하게 했다. 제가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데 친구를 좋아하고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면 말을 하게 되고, 말을 하면 배고파지고. 그러다보면 한도 끝도 없어진다. 그런 거에 대한 차단을 굉장히 많이 하면서 왔다. 직업인지라."라고 답했다.

한편, 김선아는 SBS 드라마 ‘시크릿 부티크’에서 제니장 역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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