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양평해장국’, 소자본 업종변경(전환) 창업 미리 체험해 볼 수 있어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5-26 11: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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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통 힐링푸드 ‘조선양평해장국’ 이 시대에 적합한 효율적 소자본 업종변경 창업 제시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최근 외식 창업 시장은 기존 경제 불황과 더불어 뜻하지 않은 바이러스 이슈로 외식 소비가 위축되면서 큰 어려움에 직면했다. 이런 가운데 한 번의 어려움을 경험한 업종변경 창업을 준비하는 자영업자들의 고민이 가장 크다.

이처럼 운영이 어려운 자영업자들에게 20년 전통 힐링푸드로 불리는 ‘조선양평해장국’은 이 시대가 원하는 적합한 효율적 소자본 업종변경(전환) 창업을 제시하고 있다. 

‘조선양평해장국’은 이른바 ‘식당살리기’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업종변경 창업에 대한 구체적인 플랜을 제시 중이다. 가맹비 500만 원 면제를 비롯해 인테리어나 주방시설, 집기 등을 기존에 사용하던 것 그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뿐만 아니라 본사에서는 개인 신용도에 따라 투자비용 알선해 주고 있으며 인테리어나 집기는 업종전환 시 가장 비용적 부담이 큰 항목으로써 해당 브랜드의 지원 시스템은 창업자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핵심은 외식업을 운영하는데 있어 ‘맛’의 강점을 살리는 것이다. ‘조선양평해장국’의 업종변경(전환) 창업은 비용 부담만 최소화 시킨 것이 아닌, 맛을 활용한 성공 전략도 돋보인다.

그 중심에는 ‘맛의 표준화’ 정책이 자리하는데, 다른 업종에서 새롭게 도전하는 만큼 초보자라 할 수 있는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간단한 교육을 통해 전문적인 맛을 낼 수 있게 뒷받침하는 제도다.

여기에 조리방법이 간단하며, 조리시간 역시 단축돼 효율적 매장 운영이 가능한 기반을 갖추고 있으며 불필요한 주방인력을 최소화시켜 인건비 절감도 가능하다.

실례로 방이점의 경우 99(m²)30평에서 점심시간만 3~4회전을 하고 있음에도 조리 1명 보조인력(설거지)으로 운영을 하고 있다.

업종변경(전환)을 목표로 업계에 뛰어든 창업자들은 몸소 이런 현장 체험을 통해 브랜드의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소자본 업종변경(전환) 창업 아이템으로써 ‘조선양평해장국’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된다.

‘조선양평해장국’의 관계자는 “우리 고사성어 중에 백문이 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이라는 말이 있는데, 직접 경험해야 확실히 알 수 있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라면서, “저희 ‘조선양평해장국’이 얼마나 소자본 업종변경 창업에 최적화 됐는지는 맛의 표준화와 간편화 등 직접 현장 체험을 통해 제대로 된 확인이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경제적인 어려움 및 두번의 실패에 대한 부담이 큰 자영업자 분들은 ‘조선양평해장국’과 함께 성공의 꿈을 키워 나가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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