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쿨, 가을맞이 프로모션 실시... 일교차 및 잦아진 가을태풍 대비 자동차 썬팅 서비스 확대 제공

고수현 기자 / 기사승인 : 2019-10-11 11: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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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유독 기상이변과 기상악화로 때 아닌 날씨 변덕 속에 가을 태풍 소식이 벌써 3번째다. ‘링링’과 ‘타파’에 이어 ‘미탁’까지 3개의 태풍이 한반도를 강타했고, 다행히 어어서 19호 태풍 ‘하기비스’ 소식과 함께 20호 태풍 ‘너구리’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어 긴장하고 있다.


본래 ‘가을태풍’은 공식적인 기상용어는 아니며, 계절의 구분으로 그렇게 불리고 있다. 이와 함께 일교차도 커짐에 따라, 오는 주말에는 아침 최저 기온은 9~17도, 낮 최고기온은 20~27도로 예보됐다.


이토록 강한 태풍이 때 아닌 가을에 발생하는 이유는 ‘지구온난화’가 꼽힌다. 지구 온난화에 따른 해수온도 상승으로 태풍이 발생하는 해역의 해수온도에 반응하여 강력한 태풍이 발생하는 빈도가 높아진 것이다.


태풍이 이동하는 경로에서도 높은 해수온도의 영향으로 지속적으로 에너지 공급을 받으면서 이동하기 때문에 최근 발생하고 있는 태풍의 빈도가 많아졌고, 그 위력도 강해지는 것이다. 지구온난화로 우리나라도 점차 아열대 기후로 바뀌고 있어, 환경에 대한 관심이 더 필요할 때이다.


특히, 인구수 대비 많은 차량등록대수를 가지고 있는 한국은, 2019년 6월말 기준 2,300만대를 넘어섰다. 한편, 환경에 대한 관심과 함께 친환경 자동차 등록대수의 증가폭은 점차 커짐에 따라 53만대로 점점 그 증가폭이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썬팅 필름 개선으로 연비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면 어떨까? 브이쿨 썬팅필름은 미국 국립 재생 에너지 연구소(NREL)의 독자적인 사막 테스트를 통해 브이쿨 필름이 적용된 차량은 그렇지 않은 차량 대비 연간 3%의 연비 절감 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증명한 바 있다.


또한, 브이쿨은 미국환경보호국(EPA) ‘Energy Star 인증’ 제품으로 환경 친화적이고 효율적인 에너지 소비를 추구하는 자동차 소유자들에게 가장 이상적인 솔루션으로 연간 최대 132KG의 탄소 배출을 감소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브이쿨의 역사는 본래 자동차용 썬팅필름은 아니었다. 미항공우주국 NASA에 의해 개발된 “선택적 태양광 차단기술, XIR”을 세계적인 미국의 석유화학기업 이스트만에 의해서 상용된 자동차 필름 브랜드로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에 걸쳐 사랑을 받아오고 있으며, 특히 연중 기온이 높은 대만, 인도네시아 등의 경우 시장점유율이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한편, 국내 럭셔리 썬팅 브랜드 브이쿨은 이번 가을시기를 맞아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며, 브이쿨 필름 중 최상급 프리미엄 필름인 VK 전면 시공 고객에게는 차종 별로 최대 45만 원에 상당하는 고성능 ‘NH필름의 측후면 무상 시공’과 함께 고성능 차량 케어 용품 ‘카업부스터 10종 세트(6만 원 상당)’를 함께 제공한다.


브이쿨코리아 가을맞이 프로모션은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2달간 전국 400여 개의 브이쿨 대리점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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