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해남완도지사, 지역 농업인 두 단체장 '1일 명예지사장' 위촉

정찬남 기자 / 기사승인 : 2019-11-13 11:32:4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민삼홍, 윤광례 명예지사장, 지사 주요업무 사업추진현황 보고 및 배수갑문 현장 시찰 등 일정 소화

  한국농어촌공사 해남완도지사, 해남지역농업인단체장 1일 명예지사장 위촉/사진, 좌측부터 민삼홍 한국농업경영인 해남군 연합회장, 윤광례 한국여성농업인 해남군연합회장=한국농어촌공사 해남완도지사 제공

[광주=정찬남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해남완도지사(지사장 김규장)는 지난 11일 농업인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현장 중심의 경영을 위해 해남지역 농업인단체장을 1일 명예지사장으로 위촉했다. 

 

이날 지사는 지사장실에서 민삼홍 한국농업경영인 해남군연합회장, 윤광례 한국여성농업인 해남군연합회장에 대한‘명예지사장을 위촉했다.

 

위촉된 두 단체장은 해남완도지사의 주요업무와 사업추진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고천암 배수갑문 현장을 둘러보며 수리시설 관리 등 공사 사업에 대한 공감과 다양한 의견을 내 놓았다.

 

이에 대해 지사는 시설관리, 지역개발, 수질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명예지사장을 중심으로 의견을 공유하고 농업인과 소통하는 현장경영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규장 지사장은“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투명하고 청렴한 행정을 위해 마련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농업인들과 함께 농어촌을 위해 지역현안 및 역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