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용인갑 국회의원 후보 정찬민 송전탑 지중화 법제화 추진

오왕석 기자 / ow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4-07 11: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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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오왕석 기자] 미래통합당 용인갑 정찬민 국회의원 후보가 6일 다섯 번째 핵심 공약으로 환경·복지분야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정 후보는 고압선 송전탑 지중화를 의무화하는 입법 추진, ▲포곡 악취 100% 퇴출 ▲백암 가축분뇨처리장 조기 건립▲학일마을 생태도시 조성 ▲남사 한숲시티~이동저수지 하천변 둘레길 조성 등 환경 관련 개선대책을 제시했다.

 

복지분야로는 방과후 책임 볼보미를 전면 확대하고 7세 이하 어린이에 대한 무상의료, 태아보험 지원방안, 노인 기초연금 인상 ▲어르신 건강카드 지원 ▲어르신 일자리 예산 증액 ▲국가유공자 보훈수당 인상등을 제시했다.

 

정 후보는 “처인지역의 환경개선을 위해 고압선 송전탑 지중화를 적극 추진하며 복지확대를 위한 제도개선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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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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