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루바인, 전자파 없는 전기요·전기매트 6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수상 영예

고수현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1-08 11:4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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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감각적인 디자인과 특허 받은 전자파 차단 열선으로 전자파 없는 전기장판, 전기매트, 전기담요를 선보이고 있는 (주)이던의 글로벌브랜드 '글루바인'이 2015년~2020년 6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경제선정 6년 연속 한국 소비자 만족지수 1위에 오른 글루바인은 한국프리미엄브랜드진흥원과 데일리경제가 선정한 2020~2021 2년 연속 대한민국 브랜드파워 1위, 소비자협회와 국회정무위원회 선정 2017년~2020년 4년 연속 올해의 최고브랜드, 산업통상부와 머니투데이에서 선정한 2018 ‘올해를 빛낸 기업들’ 대한민국 기업대상 부문 등을 수상하며 국내 브랜드 어워드 8관왕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글루바인은 대한적십자사가 주관하는 ‘씀씀이가 바른 기업’ 으로도 선정되어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 기부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전자파차단 특허 열선을 개발하여 지속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일반 전기담요와 전기장판 등의 전자파 문제를 개선하고자 제품 연구 및 개발에 몰두해 온 결과, 성인뿐만 아니라 아동, 노약자, 임산부 등 모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여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또한 6중 안전 시스템을 채택하여, 과전압과 과열 시 전원이 자동으로 차단될 수 있도록 했으며, 제품 내 스마트타이머를 탑재해 1시간부터 12시간까지 시간을 자유롭게 설정 가능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101W 절전형 시스템으로 경제적이여서 가정에서 뿐만 아니라 호텔이나 고시원,병원 같은 사업장에서도 글루바인 전기요는 인기 추천 제품이다.

아울러 글루바인의 전기요는 물세탁이 가능한 워셔블 전기요로 제작되었으며 기존의 전기매트와 온수매트, 온열매트 제품에 비해 부피가 작고 무게 또한 가벼워 사용 및 보관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품을 슬로건으로 하고 독일어로 따뜻한 와인이라는 뜻의 글루바인은 110v 사용이 가능한 전기장판과 프리볼트 해외용전기요로 유학연수생들 사이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임산부와 캠핑족들한테도 전자파 없는 임산부 전기장판과 캠핑용 전기장판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1인용 전기장판으로 쓰는 미니 싱글, 싱글 사이즈와 2인용 전기장판인 더블사이즈 등 사이즈 구성이 다채로우며, 면, 순면, 극세사 등의 소재를 이용하여 제작되기 때문에 고객이 원하는 사이즈와 소재로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미니 전기장판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전기방석과 미니 매트, 전기요 제품을 안전하게 담을 수 보관가방과 전용 순면커버, 전기요와 함께 사용 시 매우 경제적인 난방텐트 등도 함께 선보이고 있는 중이다.

안전성과 높은 품질 그리고 유니크한 디자인까지 고루 갖춘 글루바인은 현재 미국, 캐나다, 호주, 일본, 중국, 대만, 베트남 등에 수출을 진행 중이며 국내에서는 글루바인 공식 홈페이지, 스마트스토어 및 각종 유명 온라인 몰 뿐만 아니라 이마트트레이더스 전국매장, 그리고 GS홈쇼핑 등 유명 홈쇼핑 채널에서도 손쉽게 만나볼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글루바인 공식홈페이지나 고객센터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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