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서세원 딸 서동주, 최근 모델 뺨치는 '청바지 핏'

나혜란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1-17 12: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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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서세원 딸 서동주의 근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동주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군살 하나 없는 청바지핏에 롱부츠를 스타일링한 모습이다.

특히 모델 뺨치는 환상적인 몸매는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서동주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대학(University of San Francisco) 법대를 졸업했다. 이후 변호사, 방송인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 서동주의 부모인 서세원-서정희는 지난 2015년 결혼 32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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