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르, 여름 시즌 오프 '안다르 동행' 세일 30일 시작

홍덕표 기자 / hongdp@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6-30 12: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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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여종 상품 최대 80% 할인

▲ (사진제공=안다르)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애슬레저 리딩 브랜드 안다르가 30일 역대급 여름 시즌 오프 '안다르 동행' 세일을 시작한다.

안다르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는 7월20일 오후 5시까지 약 3주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동행 세일 취지에 동참, 창립 이래 최장기간 동안 800여종의 상품을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대 80%까지 할인한다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올 여름 필수 아이템인 래쉬가드와 워터레깅스를 포함, 우수한 기능성과 트렌디한 디자인의 안다르 전 제품을 파격가에 제공한다.

상의는 최저가 7000대부터, 워터레깅스는 1만원대로 판매한다.

특히 올해 '있지(ITZY) 레깅스'로 많은 사랑을 받은 안다르 '에어쿨링 레깅스'는 쿨링감, 무광택, 비침 없는 원단으로 제작돼 여름철 일상, 운동, 워터 스포츠 등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이다.

이에 '국민 레깅스'로 불리는 잇템으로 떠오른 가운데, 이번 썸머 시즌 오프 기간내 1개당 1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해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이 뿐만 아니라 출시 당일 초도물량 완판 신화를 일으킨 ‘에어핏 숏슬리브’도 세일기간 동안 더욱 착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에어핏 숄슬리브'는 베이직한 디자인과 부드러운 착용감이 강점이 제품으로, 앞 기장보다 뒷 기장이 길어 레깅스와 함께 매치하면 스타일리시한 ‘애슬레저룩’을 완성할 수 있다.

특히 1&1으로 구매한다면 1개당 1만원대로 구입이 가능해 이른 품절이 예고된다.

이 밖에도 요가, 필라테스 등 퍼포먼스웨어 뿐 아니라 있지(ITZY)가 착용한 캐주얼 웨어까지 운동부터 일상생활까지 모두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이 준비돼 있다.

안다르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를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다신 없을 역대급 썸머 시즌 오프를 준비했다"며 "이번 시즌 오프가 코로나 19로 위축된 소비 심리에 작은 기쁨과 활력을 불어넣어 내수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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