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2019 전라남도볼링협회장기 종별 볼링대회 개최

정찬남 기자 / 기사승인 : 2019-08-21 12: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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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부터 9월 3일까지 156개 팀 900여 명 참가 신청

[강진=정찬남 기자] 전남 강진군이‘2019 전라남도볼링협회장기 종별 볼링대회’를 오는 24알부터 9월3일까지 개최한다.

▲ 사진은 지난해 열린 경기 모습

156개 팀 900여 명의 선수 및 임원 등이 참가 하는 이번 대회는 전라남도볼링협회 주최, 전라남도볼링협회-강진군볼링협회 주관으로 전라남도, 강진군, 전남체육회, 강진체육회의 후원으로 강진읍 일원에서 진행된다.

 

대회 첫날인 24일에는 실버부가 강진AMF볼링장에서, 29일부터 9월 1일까지 일반부가 삼양, 강진AMF볼링장에서, 9월 1일부터 3일까지는 학생부가 삼양볼링장에서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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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는 3개 부문(초등부, 중등부 및 대학부)으로 나뉘어 개최되며, 초등부는 개인전, 중등부부터 대학부까지는 개인전, 2인조 및 3인조로 경기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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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부는 시·군 대항전과 클럽 대항전으로 나뉘어 개최된다. 시·군 대항전은 남녀 각 개인전, 각 2인조 경기 및 각 3인조 경기로, 클럽 대항전은 개인전과 3인조 경기로 나눠 진행된다.

 

학생부 대회의 경우 2020년 전남 청소년대표선수선발 준결승 진출자격을 부여해 학생부 선수들 간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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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은 대회를 맞아 관내 볼링장의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등 전남 각지에서 오는 선수, 임원 및 가족 등이 대회기간 동안 대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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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옥 강진군수는“도내 각지에서 오는 볼링 선수, 임원 및 가족 등 관계자들이 본 대회를 통해 자신의 기량을 점검하고 향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 스포츠의 메카인 강진을 알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대회를 개최해 강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진군은 9월 2일부터 5일까지 전라남도교육감배 초중고 축구대회를 시작으로 11월에 96개 팀 2,500여 명의 선수가 참여하는 꿈자람 페스티벌(초등부) 축구대회를 개최하는 등 관내 스포츠 저변 확대 및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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