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중심' 해쉬스완, 시선 사로잡은 논란의 발언 살펴보니...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7 12: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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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나혜란 기자] 화제의 중심이 된 래퍼 해쉬스완이 논란의 중심에 서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해쉬스완은 자신의 SNS를 통해 Mnet '쇼미더머니6' 4화의 캡처본을 올렸다.

캡쳐본에는 래퍼 '진돗개'와의 1:1 배틀 당시 해쉬스완이 "편하게 올라가고 싶어서 (진돗개를 선택했다)"고 말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진돗개는 '쇼미더머니 1' 때 결승까지 올라간 실력파 래퍼였기에 이 같은 해쉬스완의 발언은 다소 거만하게 들렸다.

이에 대해 해쉬스완도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판단했는지, 캡처본과 함께 짧은 해명을 남겼다.

해쉬스완은 "'편하게 가고 싶어서'가 아니라 '편하게 가고 싶어서 쉬운 사람 고르려 했는데, 뽑을 때 되니까 생각이 바뀌어서 잘하는 사람 뽑았습니다'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너무들 하다"면서 '악마의 편집'으로 자극적이게 만든 Mnet '쇼미더머니6' 제작진들을 원망했다.

한편 래퍼 해쉬스완은 최근 방탄소년단 정국의 열애설에 얽힌 것에 대해 불쾌한 감정을 내비치며 본인을 언급하지 않았으면 하는 발언을 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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