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아내'로 관심 높아지는 최유라...'이런 미녀 배우 왜 못 알아봤지?'

나혜란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7 12: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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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나혜란 기자] 김민재의 아내인 최유라에 대한 궁금증이 늘고 있다.

1987년생인 최유라는 1979년생인 김민재와 여덟살 차이가 나며 그녀는 ‘미쓰 홍당무’(2008), ‘최종병기 활’(2011), ‘나의 PS 파트너’ 등 영화에서 주로 단역을 맡아 연기했다.

김민재와는 지난해 방송된 KBS2 드라마 ‘스파이’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배우 최유라는 '죽어도 좋아'에 카메오로 출연해 화제가 된바 있다.

지난 2015년 초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스파이'에서 연기자 선후배로 인연을 맺은 김민재 최유라 부부는 1년 여 열애 끝 2016년 7월 결혼식을 올리고 제주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2017년도 3월에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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