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 양주동 주민자치위, 관내 경로당 등 방역 실시

최성일 기자 / look7780@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10-25 10:59:3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양산=최성일 기자]
▲ 관내 경로당 등 방역사진

양산시(시장;김일곤) 양주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준)에서는 지난 23일 주민자치위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경로당 12개소와 아파트 공용공간의 방역을 함께 실시했다.

양주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매년 하절기 감염병 방지와 병해충 예방을 위해 정기적인 방역봉사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는데, 이번 방역작업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완화에 따라 잠정 운영 중단되었던 경로당과 마을 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개방에 따라 주민들의 불안 해소와 안전을 위해 실시되었다.

방역 장비와 물품은 지난 6월 경상남도의 주민자치 코로나19 극복 추진사업에 공모하여 선정된 예산으로 구입 하였으며, 앞으로 지역주민의 건강한 생활을 지키는 방역활동에 유용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이미란 양주 동장은 “주민자치위원회의 방역 봉사에 감사드리며, 행정에서도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히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