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제2회 구민아카데미' 개최

여영준 기자 / yyj@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10-30 16: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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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오는 11월4일 오후 2시, 영등포구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틔움’에서 제2회 영등포 구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김미경의 리부트>를 비롯한 각종 베스트셀러의 저자인 김미경 강사를 초청해 ‘코로나 이후, 가장 현실적인 생존 솔루션’이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미경 강사는 KBS ‘여유만만’, ‘아침마당’을 비롯해 tvN ‘어쩌다 어른’, ‘프리미엄 특강쇼’ 등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서 꿈, 경제, 자기계발 등 다양한 분야의 강의로 많은 청중들로부터 큰 공감과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코로나 이후 변화된 세상에서 현대인들은 어떻게 살아나가야 하는지, 멈춘 일상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법에 대한 생존 솔루션을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아카데미 강연은 11월4일 영등포구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틔움’에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선보인다. ‘스튜디오 틔움’ 채널에 접속한 주민들은 아카데미를 실시간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아카데미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전화 또는 구 홈페이지 ‘통합예약’을 통해 무료로 예약할 수 있다. 신청 기한은 오는 11월3일까지다.

신청하지 않더라도 아카데미 참여는 가능하지만, 신청자들에게는 아카데미 영상을 놓치지 않을 수 있도록 아카데미 전날 및 당일에 사전 안내 문자가 발송된다.

채현일 구청장은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구민들이 코로나 시대를 슬기롭게 살아가는 법을 배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미있고 수준 높은 명사특강으로 구민들에게 폭넓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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