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의회, 의회 공식 SNS 채널 개설

홍덕표 기자 / hongdp@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4-07 1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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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에 다양한 소식 신속 전달
▲ 서대문구의회 네이버 블로그 채널 화면. (사진제공=서대문구의회)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서대문구의회(의장 박경희)는 페이스북과 블로그 등 의회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을 개설, 주민들에게 다양한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SNS 채널 개설은 구의회 회의 일정이나 안건 등 처리 내용은 물론 의회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이야기까지 주민들과 한 발 가까이에서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구의회 공식 SNS는 ▲네이버 블로그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4개 채널로 운영한다.

이 SNS에서는 특히 의회 소식을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SNS 분야 전문 인력을 채용, 주민들을 위한 볼거리·알릴거리를 더 풍부하게 구성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기본적으로 회기 일정 안내, 조례 등 안건심사 내용, 주요 의결 사항, 상임위원회 활동과 구 주요 정책, 각종 생활 정보 등도 알릴 계획이다.

또한 각 채널의 특성에 따라 동영상과 사진, 카드뉴스 등 콘텐츠를 제작해 소통의 기회도 넓힌다.

이용 방법은 네이버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에서 '서대문구의회'를 검색하면 의회에서 전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박경희 의장은 "SNS를 적극 활용해 의회가 하는 일과 다양한 활동 등을 긍정적으로 주민들에게 알리고자 한다"며 "SNS로 전하는 서대문구의회 여러 소식에 구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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