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애 강북구의원, 강북구 꽃샘길 보안등 설치 현장 방문

홍덕표 기자 / hongdp@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4-07 1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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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불편 해소"
▲ 유인애 의원이 오동근린공원 꽃샘길 보안등 신설 현장을 점검한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강북구의회)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강북구의회(의장 이용균) 유인애 의원(번1·2동, 수유2·3동)이 최근 강북구 꽃샘길(오동근린공원 내) 주변 보안등 신설 현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이곳을 자주 이용하는 주민들이 앞서 유인애 의원에게 민원을 제기했으며, 이에 유 의원이 구청 도로관리과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보안등 설치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

이에 따라 꽃샘길 주변 총 3곳에 신규 보안등이 설치됐다.

오동근린공원의 꽃샘길은 공원입구로부터 약 1km정도 올라가면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지역의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는 곳이다.

야간이나 새벽 시간대에 이곳을 방문하면 주변이 어두워 통행이 불편한 곳이었다.

이번 보안등 신규 설치로 안전사고를 미리 예방하고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유 의원은 "이번 꽃샘길 주변 보안등 신설로 꽃샘길이 환해졌다"며 "그동안 많은 불편을 겪으며 통행해 왔던 주민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불편사항이 없도록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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