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의회, 25일까지 임시회

홍덕표 기자 / 기사승인 : 2019-10-21 15: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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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굴착복구기금' 조례 개정 추진
조례안등 15개 상정안건 의결

▲ 김정재 의장(가운데)이 제251회 임시회 개회를 알리고 있다. (사진제공=용산구의회)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용산구의회(의장 김정재)가 최근 제251회 임시회를 열고 오는 25일까지 총 8일간의 일정으로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21일 구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는 지난 18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1~22일 구정질문 및 답변, 23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상임위원회 활동에 이어, 25일 제4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마무리된다.

상정된 안건으로 먼저 행정건설위원회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서울특별시 용산구 사무의 민간위탁 촉진 및 관리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서울특별시 용산구 중소기업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서울특별시 용산구 도로굴착복구기금 설치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서울특별시 용산구 도로복구원인자부담금 징수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2020년 한국지방세연구원 출연 동의안 ▲2020~2024년 서울특별시 용산구 중기 기본인력운용계획 보고 등 총 7건을 심사한다.

또한 복지도시위원회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서울특별시용산구노인복지기금설치및운용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서울특별시 용산구 자활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서울특별시 용산구 환경미화원자녀학자금 대여기금 설치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서울특별시 용산구 재활용품 판매대금관리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서울특별시 용산구 50대 정신건강검진상담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2020년 용산복지재단 출연 동의안 ▲서울특별시 용산구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총 8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김정재 의장은 개회사에서 "의원들은 구정질문을 통해 지역 발전과 구민복리 증진을 위한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해주길 바라며 조례안과 행정사무감사 활동계획서 수립 등에도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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