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의회,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홍덕표 기자 / hongdp@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1-21 19: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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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수 의장이 2021년 적십자 특별회를 전달한 후 관계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성동구의회)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동구의회(의장 이성수)는 20일 구의회 의장실에서 '2021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은 이성수 의장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성동지구 협의회 현복주 회장, 박소현 총무, 그리고 대한적십자사 중앙봉사관 박명숙 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달식에서는 구의회를 대표해 이 의장이 올해 적십자 특별회비를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한 후, 간담회를 진행하며 지난해 코로나19라는 겪어보지 못한 상황 속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느낀 애로사항과 이에 대한 해결방안 등을 함께 모색했다.

이 자리에서 이 의장은 "코로나19로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이 많은 만큼, 작은 정성이지만 나눔을 통해 관심과 지원이 필요 한 이웃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성동구의회에서도 온정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힘쓰며, 적십자 회비 모금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의회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이웃 사랑과 나눔 실천에 동참하고 있으며, 적십자에서는 2020년 12월1일부터 2021년 4월30일까지 집중 모금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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