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의회, 적십자사 회비 50만원 전달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1-14 14: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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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사회 기대"

▲ 신상균 의장(오른쪽)이 적십자회비를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양천구의회)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구의회(의장 신상균)가 의장실에서 신상균 의장, 대한적십자사 서부봉사관 관장, 봉사회 양천지구협의회 회장, 양천사업후원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2020년 적십자 특별회비’ 50만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는 정부 인도주의사업 보조기관으로 재난을 당하거나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주위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사업 재원 마련을 위해 매년 적십자회비 집중모금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렇게 모아진 적십자회비는 사회봉사활동, 재해 이재민 및 저소득층 구호, 청소년 적십자활동 등의 적십자 인도주의사업에 사용된다.

이에 양천구의회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마련해 적십자사업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신 의장은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적 활동에 양천구의회도 적극 공감해 특별회비를 전달하게 됐다”며 “나눔과 기부문화가 확산돼 소외받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가 조성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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