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승희 중랑구의장,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동참

여영준 기자 / yyj@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1-26 15: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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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한 은승희 의장이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구호 팻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중랑구의회)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은승희 서울 중랑구의장이 최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2020년 12월 행정안전부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실천문화의 정착을 위해 시작한 것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구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을 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캠페인 구호를 SNS에 공유하며 교통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를 확산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날 챌린지는 김일영 성북구의장의 지목을 받아 이뤄졌다.

은 의장은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생활 속 작은 실천이 중요하다”며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중랑구의회도 꾸준히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은 의장이 지명한 다음 릴레이 주자는 류경기 중랑구청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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