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의회, 임시회 폐회··· 16개 안건 의결

여영준 기자 / 기사승인 : 2019-10-17 16: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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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조례' 제정
▲ 제29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모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동작구의회(의장 강한옥)가 지난 15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 안건을 모두 가결한 후 제295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상정 안건은 총 16건으로 행정재무위원회에서는 ▲서울특별시 동작구 주민소득지원 및 생활안정기금 운용 관리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 등 6건을, 복지건설위원회에서는 ▲서울특별시 동작구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조례안(이미연 의원 대표발의) 등 10건을 심의·의결했다.

구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오는 2020년 예산심사 등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장은 김광수 의원, 부위원장에는 신민희 의원이 선임됐으며, 위원으로는 김용아·최민규·신희근·최정아·최재혁·이미연·이지희 의원 등 총 9명이 구성됐다.

김 위원장은 “엄정한 마음가짐으로 예산결산 심사에 임해 투명하고 합리적인 예산 편성으로 동작구 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0일에는 위원회별로 현장을 찾아 활발한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 먼저 행정재무위원회에서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상도동)를 방문해 안전과 위생에 주안점을 두고 시설을 점검했다.

또한 복지건설위원회는 시립 보라매병원 (신대방동)을 찾아 의료진 대표와의 간담회를 통해 공공의료서비스 개선방안 및 구민에게 혜택이 주어지는 의료서비스 사업을 제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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