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중흥동 시네마사우나-우산동 정곡상회, 새로운 집단감염지 우려 속 논란 급부상

서문영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7-11 13:18:4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코로나 관련 사이트 캡쳐)


광주에서 지난 10일 하루 동안 총 9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광주 지역의 배드민턴 클럽과 관련된 확진자도 다수 있어 새로운 집단감염지가 될지 사회적 관심이 확산 중이다.

 

더욱이 광주 코로나19 149본째 확진자가 방문한 북구 중흥동 시네마사우나와 150번째 확진자가 방문한 우산동 정곡상회에서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광주에서는 지난달 27일 이후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123명이 발생했다.

 

연령대별로는 10세 미만 3명, 10대 3명, 20대 6명, 30대 8명, 40대 16명, 50대 30명, 60대 32명, 70대 16명, 80대 6명, 90대 4명이다.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일자별로 4→4→3→12→22→6→8→16→7→6→8→15→3→9명 의 추이를 보인다.

 

현재 주요 언론을 통해 광주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지인 북구 중흥동 시네마사우나와 우산동 정곡상회 관련 보도가 이어지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