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산청군 생비량면 농악보존회 농악활성화 간담회개최

최성일 기자 / 기사승인 : 2019-12-02 17: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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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최성일 기자]
 

경남 산청군 생비량면 농악보존회가 지난달 29일 오후 면사무소에서 농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침체되어 있는 면 농악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 교환이 진행됐다. 또 신규 회원 확보, 재원확충 방안 등도 논의했다.
이성숙 농악보존회 회장은 “우리 생비량면 메구는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최고의 농악팀이었으나, 고령으로 재능이 계승되지 못해 현재 침체돼 있는 실정”이라며 “오늘을 계기로 옛 명성를 다시 찾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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