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소 인기간식, 소떡소떡 대한민국 브랜드만족도 2년 연속 선정

고수현 기자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1-24 09: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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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한국경제매거진의 한경BUSUNNSS와 한국마케팅포럼이 선정하는 2019 대한민국브랜드만족도에서 ㈜와이앤비푸드농헙회사법인이 만드는 소떡소떡이 식품(분식)분야에 2년 연속 1위로 선정되었다.

 

소떡소떡은 2018년 한 예능프로그램에 소개된 이후 휴게소음식 열풍을 일으키며 유명해진 꼬치음식이다. 소시지와 떡을 교차로 꽂은 형태로 작년에는 휴게소뿐만 아니라 유명 치킨 프랜차이즈 서브메뉴로도 인기를 끌며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와이앤비푸드는 ‘소떡소떡’ 이라는 이름을 처음 만들고 시장에 제품을 선보인 원조회사로 알려져 있다.

 

상표권으로도 등록되어 있는 ‘소떡소떡’은 국내산 원재료를 사용한 숯불갈비향 소시지와 급속냉각을 거친 쌀떡이 맛과 식감을 더해준다. 특히 소시지와 떡을 모두 직접 생산해 맛이 더욱 조화롭고 균일하다. 고추장을 기본으로 만들어 깊고 매콤한 전용소스도 함께 인기를 끌고 있다. 자매품으로 소시지안에 하이멜트 치즈를 20% 넣은 ‘치즈 소떡소떡’도 판매중이다.

 

㈜와이앤비푸드는 소비자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전달하겠다는 기업목표 아래 작년 6월에는 소떡소떡 전용공장을 준공하여 더욱 안전하고 우수한 품질의 소떡소떡을 소비자에게 공급하고 있다. 또한 오랜 기간 꾸준한 식품기부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을 받는 등 지역사회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에는 B2C 위주의 판매전략을 통해 다양한 온 오프라인 유통채널에서 소떡소떡이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출시가 예정된 6개입 제품을 통해 중소형 마트는 물론 온라인에서도 소비자들이 부담없이 구매해서 먹을 수 있는 간편식으로 소떡소떡 열풍을 이어 가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소떡소떡을 맛있게 즐기려면 전자레인지나 후라이팬을 사용해서 간편하게 해동시켜 먹거나, 에어프라이어에서 120도로 앞뒤 4분씩 총 8분간 조리하는 방법이 있다. 

 

㈜와이앤비푸드의 소떡소떡은 안성휴게소를 비롯한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및 GS25,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마트, bhc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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