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창업아이템 ‘토스트카페 마리’ 연초부터 가맹문의 늘어, 가맹점 계약 꾸준

고수현 기자 / 기사승인 : 2020-01-22 13: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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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트&카페 창업 브랜드 ‘토스트카페 마리’ 창업자가 원하는 성공의 방향 설정

[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장기 불황이 이어지면서 창업을 통해 새로운 길을 모색하려는 이들도 선뜻 창업 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운영의 편의성은 높이면서, 비교적 합리적인 창업 비용에 성공 확률까지 높일 수 있는 창업 아이템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대표적인 소자본창업 아이템 ‘토스트카페 마리’ 역시 이런 시대적인 흐름에서 각광 받으며 ‘시대가 원하는 창업의 패러다임’을 제시 중이다.

 

본사 측은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과 함께 저렴한 창업 비용, 기대 이상의 수익률 등이 알려지면서 연초부터 가맹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참고로 가맹점 계약도 꾸준하다고 덧붙였다.

 

‘토스트카페 마리’는 실제 10평대 가맹점 기준 총 합계 4,950만원 이라는 파격적인 금액에 창업 비용을 제시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런 상황이 가능한 이유는 인테리어 및 주방 집기, 결제시스템 구성에 있어서 적용된 본사의 지원 체계 덕분이다.

 

외식 창업 비용을 측정할 때 가장 많은 비용을 차지한다고 알려진 인테리어의 경우 내부 인테리어 일체 자체 시공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 주방기기 및 기물, 커피머신세트의 경우 한시적으로 커피머신과 그라인더를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 마찬가지로 한시적이지만, 무인 결제시스템으로 잘 알려진 ‘키오스크’시스템 지원을 통해 비용을 아낄 수 있는 부분까지 모두 포함된다.  물론, 로열티나 별도 사항 등의 변수가 작용하긴 하지만 이런 혜택에 힘입어 요즘 같은 불황의 시기에 4,000만원대 창업이 가능하다는 점은 브랜드가 왜 소자본창업 아이템으로 각광 받는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렇듯 적은 비용으로 창업이 가능한 ‘토스트카페 마리’는 앞서 밝혔듯이 운영 편의성까지 보장돼 있어 경력단절여성 및 주부 창업 아이템으로도 효과적이다. 소자본에 여성 창업 아이템으로 각광받다 보니 비교적 창업 시 높은 진입장벽과 경력 문제로 곤란을 겪을 수 있는 여성은 물론, 젊은 층, 초보 창업자도 무난한 창업이 가능하다는 점 역시 돋보인다.

 

또 최상의 재료로 맛은 물론, 가성비와 퀄리티를 두루 갖춘 토스트 메뉴 및 커피전문점 못지 않은 커피의 매력은 브랜드를 운영해 나감에 있어 매출 상승 등의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한다.

 

‘토스트카페 마리’의 관계자는 “요즘 같은 시대에 창업을 하고 싶어도 만만치 않은 창업 비용에 망설이는 이들이 많다”면서, “이미 운영의 편의성을 검증 받은 ‘토스트카페 마리’의 경우 실제 10평대 매장 오픈 사례를 통해 소자본창업 아이템으로도 각광받으면서, 많은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또 매장 오픈 후에도 아이템의 경쟁력과 희소가치 덕분에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만큼, 대세에 입각한 성공 확률이 높은 외식 창업을 꿈꾸는 이들이라면, ‘토스트카페 마리’를 적극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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