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지대, 2019 물재생분야 청년일자리박람회 참석

고수현 기자 / 기사승인 : 2019-10-09 13: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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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웅지세무대학교(이하 웅지대)는 서울시 중랑물재생센터 내 서울하수도과학관에서 열린 ‘2019 물재생분야 청년일자리 박람회’에 10여 명의 학생들과 참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2019 물재생분야 청년일자리 박람회’는 서울에너지공단, 서울시설공단 등 공공기관을 비롯해 GS건설, 롯데건설, 포스코건설 등 하수처리시설 시공 경험이 많은 건설업체와 엔지니어링·환경업체까지 총 15곳이 참여해 부스를 운영한다.


이날, 웅지대 학생들도 4개 기업이 각 30분간 진행하는 기업 설명회를 참석하고, 현장에서 지원 서류를 접수하는 5개의 기업에도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구직 활동에 나섰다.


그 외 세부 프로그램으로 기업과 만나기(상담부스 운영‧기업설명회‧서류접수), 취업컨설팅 받기(취업서류 첨삭‧면접 컨설팅), 취업스트레스 날리기(취업 응원 문구 켈리그라피‧취업 타로 체험), 현장체험 즐기기(현장투어) 등이 마련되었다. 또 상담부스에선 기업에 대한 세부적인 안내와 입사 지원에 관한 컨설팅 등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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