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의회, 설 명절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이기홍 기자 / 기사승인 : 2020-01-21 14: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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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기홍 기자] 고양시의회는 21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함께하는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했다.

 

▲ 사진제공=고양시의회 / 그루터기지역아동센터


이날 이윤승 의장, 이규열 부의장을 비롯한 고양시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2개조로 나눠 은빛사랑요양원, 그루터기지역아동센터, 홀트일산 복지타운, 행복한요양원(일산본점)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했다.

 

▲ 사진제공=고양시의회 /은빛사랑요양원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한 의원들은 시설 입소자들이 생활하는데 불편함은 없는지 살피며 따뜻한 위로의 말을 전했다.

 

또한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 사진제공=고양시의회 /행복한요양원


이윤승 의장은“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사랑과 온정이 넘치는 고양시를 만드는데 시의회가 최선을 다하겠다.”며,“시민 여러분께서도 우리 주변에 소외된 이웃은 없는지 살피는 등 따뜻하고 훈훈한 설명절이 될 수 있도록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고양시의회 / 홀트일산복지타운


고양시의회는 매년 민족의 명절인 설과 추석이 되면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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