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소방서, 산막공단 공장화재 진압

최성일 기자 / look7780@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11-12 16:06:4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대응1단계 발령, 전 직원 비상소집 [양산=최성일 기자]
▲ 양산소방서, 산막공단 화재 사진

양산소방서(서장 김동권)는 지난 11일 23시 26분경 양산시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진화작업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소방서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해 긴급 구조 통제 단을 가동하고 전 직원 비상소집 등 인원 250여명(소방 221, 의소대 25, 유관기관 4)과 소방차량 35대(펌프 차 10, 물탱크차 8, 화학차 3, 굴절 차 2, 구급차 1, 구조차 3, 기타 8)의 장비를 동원해 대대적인 화재 진압작전을 펼쳤다.

특히 이번 화재로 공장의 연소 확대 방지를 위해 전 소방력 을 투입해 화재 진화에 총력을 기울여 연소 확대를 막았다.

김동권 서장은 “이번 공장화재 진압을 위해 신속한 긴급구조통제단 운영과 인접 시도의 소방차량 지원협조 등 긴밀한 공조체제를 갖추어 신속한 화재진압을 하였으며, 겨울철 공장화재 예방을 위해 화재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