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한 후보' 개봉부터 박스오피스 상위권 유지! '라미란 코미디'

나혜란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2-22 14:19:4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정직한 후보’가 꾸준히 관객들의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정직한 후보’는 21일 3만 9861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124만 5458명.

이날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5만 8899명을 모아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정직한 후보'는 거짓말이 제일 쉬운 3선 국회의원 주상숙(라미란 분)이 선거를 앞둔 어느 날 하루아침에 거짓말을 못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다. 


라미란이 '진실의 주둥이' 때문에 곤란에 빠지는 '뻥쟁이' 국회의원 주상숙 역을 맡아 코미디 연기를 선보인다. 그밖에 김무열과 나문희 윤경호 등이 출연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