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대형유통업체 8개 업소와 지역 일자리 확대 협약

시민일보 / siminilb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10-27 15: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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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는 최근 롯데백화점·건영옴니백화점·롯데마트(중계점)·홈플러스(중계점)·이마트(월계점)·세이브존·2001아울렛·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8개 업소와 ‘지역 일자리 확대를 위한 노원구와 대형유통업체 간 협약식’을 했다. 사진은 협약식에서 오승록 구청장(왼쪽)과 관계자들이 협약서에 서명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노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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